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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 교향곡 6곡..

무려 2CD나 돼서 질렀습니다.계기라면 집에 모차르트 교향곡이 LP반으로 있어서 들을 수가 없기에 하나 질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모차르트는 보통 칼 뵘의 음반이 유명하니까 하나 업어왔다 정도..DG의 2CD음반은 곤란한 점이 하나 있는데 첫번째 CD는 빼기가 그나마 나은 편인데두번째 CD는 오른쪽으로 넘겨서 빼내야하는 게 문제인지 진짜 잘 안...

베토벤 교향곡 7번 (C.클라이버 82년도 live녹음)

DG반을 들어본 사람들의 평가들 중에 이런 말이있더군요"미안하다 82년도 라이브반을 듣고 이걸들으니 DG반을 못 들어주겠다"물론 DG반이 CD인지라 값이 저렴합니다만..재생시간에 비해 값이 비싼 하이브리드 SACD로 구입한 것은 저 평가 때문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상품평을 보면 오케스트라는 신경쓸 요소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일단 이 분이 웅...

베토벤 교향곡5&7번(푸르트뱅글러 지휘 43년도 실황녹음)

못 구할줄 알았는데.. 역시 남아있길래 질렀습니다. 이 분 녹음은 전부 모노.. 원래 가지고 있던 음반은 슈만의 곡이 든 부분 녹음본인데 음질이 상당히 좋아서 나름 기대 했으나.. 그건 좀 뒤에 녹음한 거라 그런지.. 43년도 녹음에서 그 음질은 어려운 모양입니다. 43년도 전시녹음 이라는 말로도 이 사람의 행적이...

음반 위시리스트...

겨우 하나 삭제했습니다.(켐프/라이트너의 황제인데 여러분들이 느끼기에 이 음반 괜찮나요?)푸르트 뱅글러의 교향곡 5,7번의 DG반(43년도)가 두 장이나 있길래..옳거니.. 네놈부터 질러야겠다! 하고 벼르고 있습니다.래퍼토리를 하나 지르면 다른 래퍼토리를 지르고 싶은 게 본능이기 때문에아마 황제를 또 사게 될 것 같네요..C.클라이버랑 푸르트뱅글러를 지...

이거 사긴 샀는데..

CD 기록면은 당연히 새거라 넘기는데캐이스가 파손상태라 새거 없냐고 가게 주인에게 물으니 없다네요..60년대 녹음본은 사야겠고 해서 일단 지르고나서 집에있는 캐이스를 조합하여 마무리 했습니다.뒷면 캐이스는 새걸로 하고싶다보니 갈아끼우기만 몇 번씩..CD 윗면은 LP판 그대로 더군요..LP판을 CD화 했다는 의미를 담아서 그런가..;;(쟈켓도 LP의 것과...

폰샀습니다.

공짜폰은 취향에 안맞아서 제 입맛에 맞는 폰 샀습니다..처음엔 버튼이 뻑뻑해서 안사려다가폴더중에선 저게 싸고..슬라이드도 다 보니 공짜는 버튼이 작아서..ㅈㅈ덕에 제 돈 일부를 깼습니다.윽..뭐 벨소리 만든건 들어가니 그건 좋..ps)팝픈뮤직 모바일 겜으로 받았는데..버튼감이 뻑뻑해서 은근 불편..

AIR ost...

이거 지른지 몇년 됐지... 한 2년 됐나..아무튼 그 쯤 된 것 같습니다..당시 카논이나 클라나드 토모요 애프터 보다는AIR의 BGM을 좀 알고있고.. 새의 시나 夏影같은 곡이 좀 더 친숙했기 때문에과감히 AIR OST를 구입했고 후회하지 않겠지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지금은 조금 후회가 되는군요..당시 둘 중 하나를 살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음반치곤...

본격! 아마츠의 CSS날라 조지기가 오늘 부로 시작된다?!

책 샀습니다... 스킨 개조하는거.. CSS모르면 하나도 안되겠더라고요..알면 네이버보다 좀 ㅎㄷㄷ하게 갈 수 있을건데.. 아무튼 프로젝트를 위해 CSS관련 서적부터 질렀습니다.날라조지기 라고한건.. 그저 오기를 뜻하는 것(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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