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우 하나 삭제했습니다.(켐프/라이트너의 황제인데 여러분들이 느끼기에 이 음반 괜찮나요?)
푸르트 뱅글러의 교향곡 5,7번의 DG반(43년도)가 두 장이나 있길래..
옳거니.. 네놈부터 질러야겠다! 하고 벼르고 있습니다.
래퍼토리를 하나 지르면 다른 래퍼토리를 지르고 싶은 게 본능이기 때문에
아마 황제를 또 사게 될 것 같네요..
C.클라이버랑 푸르트뱅글러를 지르고 봐야하는데'ㅅ'
일단 저걸 지르면 푸선생의 교향곡 5번의 위시리스트는 모두 싹쓸이가 되겠군요;;
아아 재발매가 되지 않는이상 지를 수가 없는 부르노 발터/제르킨의 황제여..

이 쪽은 조사가 안돼서 좀 갈등입니다.

전람회의 그림은 저렇게 짜 뒀는데 정작 가게에서 확인한 건 피아노커플링 곡이 더 좋다는 맨 마지막 음반(..)
홀스트 행성 60년대 카라얀 지휘는 상태부터가 빡쳐서 하나 더 사야겠다고 느끼는데
돈이 안모이는군요..
그리고 DG111주년 기념 전집이 17만원이나 하는데 냉큼 지르고 싶습니다.
ps)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밸리에 돌립니다.
이 중에서가 아니라도 상관없으니 추천 음반 적어주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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