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글 1.3 style -니코동 콜라보 앨범 발매 기념- by ICARUS-G


전에도 공지글은 달아 본적은 있으나

부제나 호칭같은건 넣어본 적이 없으므로

그냥 예전에 올린 공지포스트는 물거품으로 증발시키고

새 공지글을 올리게 됐습니다.

아무래도 방명록과 역할이 같아지니

메뉴릿은 봉인해둬야겠네요..

아래는 본 이글루를 뒤지기전에 몇 가지 알고넘기면 좋은 것들입니다..

1. 본 이글루는 관리자의 취향을 타는 괴상한 이글루입니다.

아래는 본 이글루에서 다루는 부류입니다.

-게임(관리자 취향중심)

ㄴ게임의 장르는 어떻게 보면 심히 가리는 편이나 어떻게 보면 가리지 않는 편임

ㄴ게임의 리뷰는 현재 제대로 쥐어본 게임이 없고 분석할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현재는 다루지않음

ㄴ게임은 주로 정보나 칼럼위주로 갈 생각임 하지만 잠수라서 시간이 지나갈수록 업이 힘듦.

ㄴ주로 리듬게임이나 슈로대 또는 관리자가 취향을 타는 게임을 다룸.

-애니(관리자 취향중심)

ㄴ최근 보는 애니가 없으므로 관리자가 가장 감명깊게 본 매드를 중심으로 갈 가능성이 높음

ㄴ애니 리뷰를 시도하려다가 저작권 법에 가로막혀 안정성을 지향하는 관리자는 당분간 리뷰는 없음.

-음악(관리자 취향 중심)

ㄴ저작권침해를 우려하여 음악은 imeem, 영상은 연주동영상 위주로 감

ㄴ마음같아서는 작곡을 하고싶지만 현재는 잠수라는 현실에 좌절중..

-시사관련

ㄴ뉴스는 철저히 저작권을 존중하여 원문링크형식으로 가고 밑에 살짝 코멘트를 달아줌

-관리자의 개인 사생활(응?)

ㄴ모두 알리면 곤란하니 적당한 선에서 잡설로..

2. 현재 관리자는 잠수중입니다.

현재는 어쩌다 짬이나서 올리는 거지만 시간이 지나갈수록 컴할 시간은 줄어들기 때문에

방명록에 의존할 가능성이 다소 높아보이네요..

3. 펌질 관련

본 이글루는 90%이상의 자료를 펌질에 의존하고 있기때문에

펌질에 관한 규제같은것은 없고

관리자가 펌질한 자료는 트랙백을 하건 자유입니다..

되도록이면 그 소스만 퍼가서 올리면 좋겠지요..

단, 관리자가 직접 쓴 칼럼이나 리뷰같은 경우 퍼갈때는 원문 펌질은 허용하되

반드시 출처표기와 트랙백을 반드시 할 것을 권고합니다.

4. 덧글관련 규정?

본 이글루는 악플/스팸덧글을 필터링하기위한 차원에서

이글루스/네이트닷컴 회원만 덧글을 달 수 있도록 해놨습니다.

고로 이 이글루에서 의견을 표하시려면 네이트탓컴 또는 이글루스의 회원에 가입하십시오

트랙백은 전 포스트 허용입니다.

이글루스는 만들기 싫은데 해당 포스트에 대한 의견을 표출하시고 싶은 분들은

트랙백을 다십시오..

덧글은 악플만 아니면 됩니다.(__)

악플외의 덧글을 달아주시면 관리자는 기뻐하며 답글을 달아드릴겁니다^^;;

5. 본 공지글의 또 다른 용도..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방명록으로도 활용이 되며..

링크신고포스트로 사용이 됩니다.

그래서 여기다 링크를 요청하면 이글루링크를 해드립니다..

메신저 주소는 스팸을 우려하여 요청하시는 분들에 한해서 별도 공개합니다..

휴대전화번호도 마찬가지입니다.

ps)현재 관리자는 (여러의미로) 방향성 갈등 중입니다.

이 이글루는

슈로대덕/건담덕/성우덕/애니덕/게임덕/리껨덕/음악덕/보컬로이드/

IT또는 하드웨어덕/클래식덕/작곡가/작곡가덕/

실용음악과 학생/비평가/독설가/미연시 덕은 아니고 그냥 어느정도 흥미있는살람/

로리도 누님도 속하지 않지만 골고루 좋아하는 살람

등을 모두 환영합니다.

얼음집의 집사(?)를 맡은 역대 인물들은

박물관을 방문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상 공지였습니다.---

공지 최종 수정일: 2009년 11월 5일(목)

뭔가 위험하군요.. by ICARUS-G

일서코너에서 우연히 본, 압박적인 책

뭔가 위험한 드라마의 제목이 보입니다.

위 드라마들은 거의 일본에서도 인기가 좋았던걸로 알려졌는데요..

그러다 보니 저렇게 책으로 나왔습죠..

저건 마치 이 쪽 현실로 치면 게임을 통해 역사를 배우는 꼴입니다만..

그렇다고 쳐도 조금 미묘한 게...

...판타지...

....

어느정도 사실성이 있다면 여부를 따질 수는 있겠는데..

특히 태사기는 그 판타지 성이 너무 짙어서 어떻게 적혀있을지 궁금하긴 합니다..

....만......

(더 이상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음.. by ICARUS-G


제목은 이래도 사실 스타트 포스팅..

1. 짤의 앨범은 그냥 질렀습니다.

2. '한국 드라마로 배우는 한국의 역사'라는 일본 서적에

태왕 사신기 등등의 판타지가 있다는 군요..

다른건 고증을 할 수 있지만 저건..;;(판타지를 고증한다는 건 위험한 일..)

3. 허수아비 총리..

MB는 행복하시겠습니다.

4. 프로스트 림을 만났습니다.

그냥 괴물..


그냥 허수아비야 _-;; by ICARUS-G

이건 아니잖아!!

이건 아니잖아..

...;;;

이건 말 실수가 아냐..

'몰랐던 거지'

AC 골드 8단 달성도 87% by ICARUS-G



단 한번도 달성도 80%이상이 나온 적이 없었는데

하이스피드를 0.5 더 올린 효과가 있었는 모양입니다.

이상하게 점점 배속이 늘어만 가는군요..

한 화면에 보이는 노트 수가 점점 많아지니 그런건가..

다른 플레이어들이 말하기를

"님 배속 X나 빠름 ㅜㅜ"

이라는데

제가 저렇게 해야 편하니 어쩌겠습니까;;

ps)게이링이라는 BGM효과가 있군요..

'아~악!'이라고

덧글즈하다가 기록 못나와서 그랬는 듯..

AC골드 단위인정8단(Frost) by ICARUS-G



촬영자: 이 얼음집의 주인장

평소 제가 한 것보다 잘 나와서 괴물(?)등의 추임새를 넣어주었는데

나중에 제가 한 게 더 잘나와서 입장이 미묘해졌습니다(...)

약 4초가량 남기고 죽었는데..

폭타 이전의 구간에서 게이지가 날아감에 촬영자는 탄식했습니다.

그런고로.. 진단결과(?)가 나왔는데..

아직 갈 길이 멀긴 멉니다'ㅅ';;;

익스퍼트 코스는 일부러 안 찍었는데..

찍을 걸 후회 중..

다음에 찍어야지

메인 바꿨습니다. by ICARUS-G

니코동 앨범이 어제 날짜로 나왔더군요..

스타일에 따라 두개의 앨범으로 나눠서 나왔는데

자장면 짬뽕 마케팅이로군요..

개인적으로는 발라드 쪽이 더 낫다고 봅니다만..

쨌든 그것을 기념하여 메인을 바꿨습니다.

설마했지만.. 여기에 수록 된 곡의 영상에 있는 일러스트를 보니 각기 다른 사람이 그린

이 녀석인 모양입니다..

그런고로 지금 메인캐릭터도 이 녀석입니다.(못 믿겠어..)

;;;; 역시 그린 사람에 따라서 다르구나..


LP판을 뒤지다가.. by ICARUS-HVK

애초에 아버지 께서 이걸 살 시점에서 주인장은 유딩~초딩이었기 때문에..

아마 망가질까 두려워 더 이상 사 모으지 않았거나.. 안듣지 않았나 하고 추측 해봅니다.

뭐 그건 그렇고 구입한 LP는 CD로 안 산 곡이 좀 되기 때문에 정리 할 겸 뒤져봤습니다만..

대략 30장 정도..

그 중에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도 있었는데....

카....카이저.. 음.. 신선하다..

카이저가 황제인걸 모르시는 분이 거의 없으리라 짐작합니다만..

독일에서는 황제를 카이저라고 하는 모양입니다.

지휘자 오케스트라 독주자 다 쓰여져 있지만.. 다 모르는 사람들이고..

녹음날짜는 안 적혀있어서 모릅니다.

인터코드 LP찾는 분들도 계시던데..

전 이 중에서도 안들어본 LP가 많아서 평하기도 그렇고..

더군다나 (지금은..) 턴테이블이 없습니다요..




베토벤 교향곡5&7번(푸르트뱅글러 지휘 43년도 실황녹음) by ICARUS-HVK



못 구할줄 알았는데.. 역시 남아있길래 질렀습니다.

이 분 녹음은 전부 모노..

원래 가지고 있던 음반은 슈만의 곡이 든 부분 녹음본인데

음질이 상당히 좋아서 나름 기대 했으나..

그건 좀 뒤에 녹음한 거라 그런지..

43년도 녹음에서 그 음질은 어려운 모양입니다.

43년도 전시녹음 이라는 말로도 이 사람의 행적이 대충 짐작이 가는데..

그 부분은 따로 평가할 부분인지라 굳이 여기서 언급하고 싶지는 않네요(..)

47년도하고 43년도가 뛰어나다고 해서 43년도를 사긴 했는데(47년도는 못구했음..)

취향에 따라 기준도 달라지기 때문에 어떤 분은 50년대 녹음 본이 더 좋았다는 분도 있더군요..

제가 아직 많은 연주를 안들어봐서 평가를 하기가 상당히 그렇네요..

보통 5번 1악장은 박력과 암울함에 익숙해져 있는데

이 지휘는 녹음상태가 문제인지 지휘가 색다른건지 전체적으로 신선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1악장은 몰라도 뒤로 갈 수록 마음에 들어서 계속 듣게 되더군요..

음질은 굉장히 아쉽습니다.

다음은 C클라이버랑

셀-빈필음반도 사야하는데..

C클라이버는 가서 구할 수 있지만.. 셀/빈필은 나온지 좀 돼서 구할 수 있으련지 모르겠네요..

얽..!!


음 성과 by ICARUS-HVK

1. 한탄수 A 익스퍼트 이지게이지 해가지고 C랭크 이상 뽑음..

이상하게 C랭인데 기분이 좋지?

2. 뼸 어나더를 익스퍼트 게이지 이지로 100%->8% 남기고 깸

난 영영 못깰거야 아마..


근황 by ICARUS-HVK


1. 양방언 내한공연

10월 23일... 오후 8시 'ㅅ' 여건만 됐으면 날아갈 수 있었던 상황이었는데..

못봐서 한이되는 공연 중 하나

다음기회는 가능하려나요?

앨범 구매로 한을 풀어야 해!!

2. 병원..

한번 가봐야지...

검사가 좀 껄 그러울 것 같습니다만..



손가락 튕기기로 스틸 늬들 by ICARUS-HVK



세...세상에.. 후지산 드럼에 이어서.. 좀 ㅎㄷㄷ하군요..

TBS계 랭크 왕국에 2DX 16 EMP+BEST가 소개(8위) by ICARUS-HVK

purotora.com/log/2009110103.jpg

purotora.com/log/2009110104.jpg

음...

날개랑 마호로바가 약 3초 지나갔다고 함

8위군염..


음반 위시리스트... by ICARUS-HVK


겨우 하나 삭제했습니다.(켐프/라이트너의 황제인데 여러분들이 느끼기에 이 음반 괜찮나요?)

푸르트 뱅글러의 교향곡 5,7번의 DG반(43년도)가 두 장이나 있길래..

옳거니.. 네놈부터 질러야겠다! 하고 벼르고 있습니다.

래퍼토리를 하나 지르면 다른 래퍼토리를 지르고 싶은 게 본능이기 때문에

아마 황제를 또 사게 될 것 같네요..

C.클라이버랑 푸르트뱅글러를 지르고 봐야하는데'ㅅ'

일단 저걸 지르면 푸선생의 교향곡 5번의 위시리스트는 모두 싹쓸이가 되겠군요;;

아아 재발매가 되지 않는이상 지를 수가 없는 부르노 발터/제르킨의 황제여..

2DX의 V시리즈 때문에 일단 사계는 지르고 봐야하는데

이 쪽은 조사가 안돼서 좀 갈등입니다.

그러고 보니 모짜르트 음반은 하나도 안질렀군요..

전람회의 그림은 저렇게 짜 뒀는데 정작 가게에서 확인한 건 피아노커플링 곡이 더 좋다는 맨 마지막 음반(..)

홀스트 행성 60년대 카라얀 지휘는 상태부터가 빡쳐서 하나 더 사야겠다고 느끼는데

돈이 안모이는군요..

그리고 DG111주년 기념 전집이 17만원이나 하는데 냉큼 지르고 싶습니다.

ps)조언을 구하고 싶어서 밸리에 돌립니다.

이 중에서가 아니라도 상관없으니 추천 음반 적어주세요 ㅜㅜ

근황 by ICARUS-HVK


1. 2단주문

권한쟁의 심판은 2단주문에 근거하는데 이 때문에 이와같은 판결이 나올 수 있다

그런 고로 헤드라인에 열광한 비판은 하지말자..

헌데 어째 아슬아슬한 줄타기하는 판결은 있는것 같다

의 의견을 봤습니다.'ㅅ'

제 생각도 이 쪽입니다만..

앞으로는 단순히 헤드라인에 열광하지말고 판결 원문을 정독해서 판단하도록 노력해봐야겠네요;;

법대다니는 훃이 사시 준비중이라 연락도 안되는데.. ㅜㅜ

2. 수호캐릭터 10권

부산 내려오신 굇수토끼님을 통해 읽어봤습니다만..

전개가 좀 미묘하네요..

네타하기는 싫으니 감상은 이 쯤에서..

3. 전 굇수가 아닙니다 양민입니다.

(노코멘트)

4. 다음 주 그것이 알고싶다는 좀 큰 떡밥을 문 것 같네요..

무서운 소재지만 그래도 봐야죠..

5. 벌써 수능 1주일인가?..

6. 위시리스트는 뽑고 금일 포스팅을 마쳐야..

7. 메인 캐릭터를 바꿔야하는데..

원래 2DX처럼 홀수는 남자 짝수는 여자로 가려 했는데

이상하게 짝수는 남자 홀수는 여자가 될 것 같음..

그런고로 다음 번 캐릭터는 여자로 예상하는데..

메신저에서 고정인장만 쓰다보니(딱히 미소녀메인을 자주 갈아치울 정도로 많이 알고 있지도 않고..)

어찌될지는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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